업무 하나에 에이전트 하나
강의, 영상 기록, 제안서처럼 업무 하나를 에이전트 하나가 맡습니다. 그 업무에 필요한 자료와 기능이 에이전트 안에 같이 있습니다.
NOROO HUB는 회사 자료를 근거로 대본, 요약, 제안서 같은 업무 문서를 만드는 에이전트를 회사별로 구축하는 AX 플랫폼입니다. 만든 결과는 금액, 분량, 형식이 회사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 뒤에 저장합니다.

강의, 영상 기록, 제안서처럼 업무 하나를 에이전트 하나가 맡습니다. 그 업무에 필요한 자료와 기능이 에이전트 안에 같이 있습니다.
작업이 입력 준비, 생성, 검증, 저장 중 어느 단계에 있는지, 몇 번째 다시 만드는 중인지 실행 화면에 나옵니다.
고칠 때마다 새 버전으로 저장하고 이전 버전은 그대로 둡니다. 예전 버전도 다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Claude drafts every document. Task-specific rules written in code check the output; anything that fails goes back to Claude with the reason attached, and only passing results are saved as a new version.
강의, 영상 요약, 제안서, 광고 분석은 같은 구조로 먼저 만들어 둔 예시입니다. 업무가 달라도 자료를 근거로 만들고 기준으로 확인하는 순서는 같습니다.
예시 네 가지 체험하기 →NOROO는 회사의 자료와 업무 기준을 연결해 맞춤 AX 플랫폼 NOROO HUB를 구축합니다. 스타트업에서 혼자 많은 업무를 맡았던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하나씩 대조하던 확인 과정을 에이전트 안에 넣어, 기준을 통과한 결과만 문서로 남깁니다.
창업자 노대솔 · 대한민국
NOROO builds NOROO HUB, an AI workflow platform tailored to each company. We connect a company's own data and rules to agents built for its work, and every output is checked against those rules before it is saved. Founded by Daesol Noh in South Korea.